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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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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친교회장인사말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의 말씀위에 바로 선 교회, 믿음의 선진들이 이루어 놓은 근본족이고 신약적인 침례교도의 아름다운 유산을 계승한 교회, 이런 교회를 세우고 지키기 위해 정체성의 기치를 들고 함께 달려오신 하나님의 사람들과 개 교회들을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특히 친교회를 위해 희생을 마다않으시고 수고해주신 역대 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좁고 험하며 어려운 길임에도 오직 믿음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복음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함께 이길을 걷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생각할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진리의 말슴이 혼탁해지고 있는 이 시기에 연약하고 부족한 제가 친교회를 바르게 섬겨야 할 막중한 책임을 이어받았습니다. 임원들 그리고 지역 친교회장님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동역자들의 바람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기도해 주시고 조언해 주시고 격려로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가 가까워오는 이 시대에 바른 말씀위에 굳게 서서 주님께서 주신 지상명령을 온전히 준행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우리 친교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고 친구가 친구의 얼굴을 빛내듯(잠 27:17). 우리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주며 힘을 모아(전 4:12),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되면(요 13:34~35), 주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위대한 주님의 일을 이루어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선하신 은혜가 친교회와 개 교회들에 충만하며, 주님 주시는 축복이 하나님의 사람들께 차고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2016년
한국성서침례교회 전국목회자 6대 친교회장 김명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