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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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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회장인사말

우리는 다원화되어 가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성경을 믿고 따르는 성서침례교회의 신앙을 위협하는 신학들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밀려오고 있지만 믿음의 선배들이 물려준 신앙의 유산을 굳게 붙잡고 기둥같이 서 계신 목사님들로 인해서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네가 형제들에게 이것들을 기억하게 하면 네가 도달한 믿음의 말씀들과 선한 교리의 말씀들로 양육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사역자가 되리라"(디모데전서 4:6)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한 사역자입니다. 무엇보다 우리가 믿고 따라는 신앙을 더욱 굳게 붙잡아야합니다. 앞서 걸어가셨던 믿음의 선배들이 물려준 소중한 유산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 서로 격려하며 세워야 합니다. 나아가 교회를 개척하고 선교하는 일에 협력해야 합니다.

다음은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가 잘하는 것은 설교와 구령입니다. 복음적인 설교와 구령은 포기할 수 없는 소명이며 사명입니다. 복음은 영혼을 구원하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목회 현장에서 사역을 하시는 우리 목사님들이 친교회를 통해서 힘을 얻고 도전을 받아 즐겁고 기쁘게 함께 걸어가는 친교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한국성서침례교회 목회자 친교회를 위해 지난 2년간 섬겨 주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바톤을 이어 받은 7대 회장으로서 색깔이 선명한 근본주의 성서침례교회 친교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2018년 12월
한국성서침례교회 전국목회자 친교회장 천병성 목사